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곳, 소망치과입니다.
“임플란트, 평생 써야 하니까 더 깐깐하게 심습니다.”
안녕하세요. SM 소망치과 대표원장입니다.
치과는 단순히 아픈 이를 뽑고 때우는 곳이 아닙니다. 맛있는 음식을 씹는 즐거움, 그리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자신감을 되찾아 드리는 곳입니다.
저는 지난 20년간 수만 명의 환자분을 만나며 한 가지 원칙을 지켜왔습니다. **’내 가족에게 할 수 없는 진료는 환자에게도 권하지 않는다’**는 것입니다.
특히 외국에서 오신 분들은 낯선 환경에서의 치료가 얼마나 두려우실지 잘 알고 있습니다. 언어는 달라도 진심은 통한다고 믿습니다. 여러분이 고향에서처럼 편안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, 제가 직접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.
믿고 맡겨주십시오. 정직한 실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대표 원장 손중구
Master of Dentistry